전라도 광주가 너무 낙후되었네요

전통시장 32.***.130.159

홈디포가 새로 생겼을 때 우리동네 하드웨어 상점들은 다 문을 닫았다.
한군데만 아직도 살아 남았는데, 이 상점에 가면 20년 30년전 부품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머리를 쓰면 경쟁에서 밀리지 않는다.
당시 미국도 소상공인을 보호하려 했지만 소비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다.
광주와 전라도를 보면 우선 일본이 생각난다.
일본도 소상공인의 보호가 압도적 의견인 나라다.
결과는? 일본이란 나라 전체가 구닥다리가 되는 느낌이다.
전라도나 광주나 주민들이 깨어나야 한다.
윤석열이 그걸 깨우치게 해 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