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2차 인터뷰

JmJ 76.***.21.199

네. 회사가 없어지게 돼서 이직을 합니다.

클로이맘님, 네. 주신청자가 저에요. 같은 직장에서 H1B로 6년 일하고 영주권 들어갔어요. 인터뷰는 까다로웠지만 30분정도로 끝나서 (무슨 말을 해도 면접관이 삐딱하게 대답하더라고요) 어쨌든 바로 영주권 나올줄 알았는데 2년동안 추가서류나 실사 이런거 아무 소식없다가 갑자기 2차 인터뷰.. 정말 억울하고 황당합니다. 그 당시에 신청자와 배우자 모두 인터뷰 의무였는데 저만 인터뷰 레터 오고 남편은 안 왔었어요. 아이들은 시민권자라 제외했고요. 도대체 2차 인터뷰를 왜 해야하는건지.. 2019년에 영주권 신청한 사람들 정말 트럼프 정부의 희생양이에요. 클로이맘님은 그래서 행정소송 진행중이신가요? 결과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