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이 아니라하더라도 흑인은 정말 인간이기보다는 동물에 가까운듯. 얼마전 아틀란타 방문해서 지하철을 타보니 죄다 흑인들..도시지역 대중교통 이용자들이니 흑인이 많은 것은 예상은 했는데..정작 문제는 하나같이 죄다 …자거나 음악크게들고 소리지르고… 머리카락 털고 코딱지 후비고. 에혀… 거의 동물원 침팬지 수준…. 저런 흑인들이 범죄를 일으키는데 문제는 동물에 가까워 범죄의식도 죄의식도 없다는거 . 얼마전 지하철에서 등떠밀어 죽인 흑인이 경찰에 잡혀가면서도 히죽거리며 웃는 모습생각하면 인간이 아니라 동물임에 틀림없음. 백인들한테는 주인 노예의식이 있어 본능적으로 수그리고 들어가는데 그렇지 않은 인종한텐 저리 동물짓한다는게 문제.. 미치광이 동물수준의 흑인들을 조심해야..개죽음당하기 싫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