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너무 열심히 살지는 말자”

brad 96.***.188.186

그런데, 여기서 오바해서, 갑자기 건물을 살 생각을 했다는 말임.

책에 여수 무슨 섬 미역창고를 사서, 집으로 개조, 화실을 만드는 과정이 나오는데….

섬이라서 배를 샀다가, 고장나서 돈 많이 쓰고…..

미역창고가 바다 앞 5 미터라서,
툭하면 물 올라오고, 자연재해에 무너지고….

돈은 엄청 쓰되, 건물이 망가지는 이상한 상황임.

이게 몇 년전인데, 그 뒤로 책이나 블로그가 안 올라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