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기술의 단계를 넘어 예술의 단계로 진입하는 현대 기술의 단계를 넘어 예술의 단계로 진입하는 현대 Name * Password * Email 유독 한국에서 한국인들을 상대로 등쳐먹고 사고나서 에어백 안 터졌어도 피해자를 조롱하는 짓을 했거든요. 사고나서 라디에이터 다 터지고 엔진 직전까지 밀고 들어와서 에어백 센서 다 망가졌다는데도 에어백은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안 터졌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더군요. 에어백 터졌으면 에어백 충격으로 한달은 입원했어야 할거라고 하면서요. 당해보고나면 현기차는 절대 거들떠도 안 보게 되실겁니다. 저처럼... --- 그러니까, 열심히 현기차 사세요. 저는 아직 도요타나 혼다차에서 그런 경험한 적 없으니까... 누구는 재수가 없었을 뿐이고, 현대차는 좋은 차라고 하던데, 나는 그놈의 사이드 커튼 에어백 달기 위해서 풀옵션으로 샀었는데, 사고났을때는 묵묵부답이었던 차... 저는 앞으로 돈주고 살 생각없답니다. 주변에서 산다고하면 그건 알고 사라고 이야기 해주고요. 구입이야 각자 본인이 판단할 일이죠. 무엇보다 그 사고나서 관련 부품이 망가지는 상황에서도 묵묵부답인 에어백이 현대의 첨단 기술력이라는 개소리에 진절머리가 나서요.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아서 그 수리비 아꼈으니 만족하라니...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