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ANG중에 아마존이나 애플은 좀 쉽지만, 잘 하는 사람들도 페이스북이나 구글은 운이 좀 따라줘야 합니다. 인터뷰어들도 충분히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사람들이 피드백 자기 주관대로 대충 써놔서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보통 구글이나 페이스북은 3~4번 떨어지고나서 들어간 사람들 꽤 많습니다. 리쿠르터 한테 떨어졌다는 말 들었을 때 상심 저도 겪어봐서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1년 쯤 지나면 다시 그 회사들한테서 연락 오고 그때 다시 하면 됩니다. 매번 볼 때 마다 지난번 보다 만 잘 했으면 됩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오퍼를 받을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