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회사 내 시니어 한국분들을 만나고 영어가 부끄러워졌습니다. 회사 내 시니어 한국분들을 만나고 영어가 부끄러워졌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위에 좋은 의견들이 많네요. 어떤 부문에 아주 잘하는 사람들과 비교할 필요는 없습니다. 타고난 실력에 아주 오래 노력한 덕분이겠지요. 나도 저만큼 언젠가 올라간다는 목표만 있음되지요. 거짓말하고, 남 발목 잡고, 뒷담화하고, 치사하게 인생살지 않으면 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