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회사 내 시니어 한국분들을 만나고 영어가 부끄러워졌습니다. 회사 내 시니어 한국분들을 만나고 영어가 부끄러워졌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주말에 개인튜터로 꾸준히 공부하신 분들 일것 같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