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회사 내 시니어 한국분들을 만나고 영어가 부끄러워졌습니다. 회사 내 시니어 한국분들을 만나고 영어가 부끄러워졌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언어능력도 타고난사람이 있어서 그런 사람들하고 비교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비교는 멈추고 자신의 절대치를 높이는데 노력하세요.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남들이 넌왜 그거밖에 못하냐 할때 나는 그냥 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답할수 있으면 된겁니다. 능력이 넘치는데도 낭비하고 썩히는게 부끄러운거지요. 너무 맞는말만 한거 같아 사족을 하나 달자면 능력도 안되면서 대깨문들처럼 억지만 부리고 남돌라먹고 덮어씌우기만 하면 또 안됩니다. 그경우가 진짜 부끄러워해야하는 경우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