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긴 뭐가 맞아요. 위에 ‘인터네셔널 티오가 정해져 있음’……학부하고 혼동하시는듯. 대학원은 그런거 없습니다. 학교에 정책상 자국인을 선호할 수 는 있어도 티오가 정해져 있는것은 아닙니다. 학교나 학교마다 외국인이 지원하는 비률이 다른데 이런걸 어떻게 정합니까? 게다가 대학원생은 교수마다 자기가 필요한 인력을 뽑을려고 합니다. 그래서 컨택이 중요한것이고. 일률적으로 티오를 정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외국인이라는 기준이 시민권이 아니라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지 않은 사람’ 아닌가요? 실제로 신분이 외국인이라도 미국에서 학부를 나오면 좋은 학교진학하는데 더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