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내 개인 커리어 입장에서 볼 때는 직접적으로 큰 임팩트는 없겠죠. 오히려 patent를 내는걸 더 좋아합니다. 원래 그 부서에서 publication을 종종하는 곳이라면 그것 자체가 의미있는 accomplishment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큰 의미 없습니다.
그 회사내 커리어를 떠나서 생각한다면, 엄청난 페이퍼 내는데 노력이 필요하지 않는다면 향후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 해볼만도 하고요. 나 같은 경우는 박사과정생 인턴으로 받아서 프로젝트한 것들에 이름이 들어가긴 했으나, 나 스스로 리드하여 publish할 만큼 motivate되지는 않더군요. 내가 인더스트리 온 것도 academic research가 신물이 나서 온거라서.
그리고…. 보통 업계에서는 박사 출신이 아닌 이상, publication의 value에 대해 별로 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