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코로나로 드러난 인간관계의 민낯 코로나로 드러난 인간관계의 민낯 Name * Password * Email 그 마음 이해합니다. 열심히 살다가 어느날 보니 친구도 없고 공허한 느낌.. 친구가 많은건 꼭 좋다고 할 수도 없는것 같습니다. 그보다 정말 나를 이해하는 진정한 친구가 단 한명이라도 있는가가 더 중요하겠죠. 그것이 배우자라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약혼자 분과 대화, 취미, 성격 등 잘 맞는 사람이라면 서로 배려하며 더욱 위해주세요. 그보다 더 중요한 인간관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