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볼땐 지극히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왜냐하면 원래 보험회사는 절대 처음엔 자기잘못 인정안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시간이 걸릴거예요 왜냐하면 님 보험회사랑 저쪽 보험회사랑 싸워야 하니까요. 님은 신경 안쓰셔도 될문제 같습니다. 제 지인은 뒤차가 받고서 제 지인이 갑자기 후진해서 받았다고 우기는 바람에 변호사 고용해서 2년넘게 케이스를 진행시킨일도 있습니다. 교통사고가 이렇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아요. 경찰이 중재만 해주고 리포트는 작성 안하셨나요? 요즘 경찰 리포트 상해가 없으면 그냥 dmv에 보고 하라고하고 떠나버리더라고요. 경찰들도 이제는 인사사고 아니면 잘 안한다고해요. 상황이 님이 원하시는대로 흘러가지 않을수도 있어요. 혹시 증거나 증인이 있으시면 좋을텐데 그것도 뒤에서 받친거라서 아마 없으실것 같고요. 일단 기다리셔야 합니다 .이런일이 보험회사에 하루에도 몇십건, 몇백건 발생할겁니다 . 그 사람들이 다 전문가니까 알아서 잘 해결할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