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못 알아 들었을 때 수치심

20년차 172.***.239.131

제 초창기 직장시절이 생각나네요. ㅎㅎ 회의에 들어가면 본론에 앞서 서로 오가는 가쉽이 제일 이해하기 힘들었더랬죠. 결론은 오가는 모든 대화를 다 이해할 필요 없어요. 그리고 질문이 오더라도 당황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첨엔 적응하기 많이 힘든데 귀트는것 보다 얼굴 두껍게 만드는 훈련이 더 중요합니다. 기습적으로 질문이 훅 들어오더라도 가볍게 즉흥적으로 받으세요. “Pardon, can you repeat your ques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