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은, 말씀하신 다른 분야로의 이직 중에,
이직이라고 말할만한 것은 거의 하나도 없고
그냥 새로운 시작이라고 봐야하며,
지금까지의 커리어를 완벽하게 포기함과 동시에
딱히 리서치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라는거죠.
“여러분, 리얼터, CPA, 변호사, 개인사업, 레스토랑 하세요!
연 15만불보다 훨씬 더 벌 수 있습니다.”
이런 말인데 이게 굳이 필요한 말이냐는 거죠. 그걸 누가 모르나요.
더 벌 수도 있지만 훨씬 덜 벌수도 아니면 망할 수도 있죠.
전혀 relevant한 조언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죠.
그리고 말씀하신 보면 리서치하면 그냥 15-18만이 맥시멈이라고 쓰셨던데
저렇게 맨땅에 헤딩하듯이 새로 길을 파서 250K 300K 버는 것보다
리서치로 계속해서 승진/이직해서 stock포함해서 250K 300K버는게
차라리 길이 더 넓어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