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중요한건 디그리 보다 직군입니다. 회사마다 명칭이 다른데, 흔히 임상실험을 리드하는 clinical research scientist 들은 거의 다 md 출신들이고 가끔가다 일반 science phd들도 본거 같습니다. Statisticians들은 거의 90프로 stats/biostats phd, 가끔 나이들으신 분들중엔 석사출신도 있는거 같습니다. pharmD 들은 regulatory affair나 safety 그룹에서 많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근데 대부분 pharmD 이후에 fellowship도 하고 오십니다).
제 이해로는 제가 거론한 직군들은 다 위에 명시된 샐러리보다 훨씬 잘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