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Accentur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Accentur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Name * Password * Email 생각해보니 IT 기업에 파견 나가는 경우는 용역 회사라고 보는 게 맞겠고, IT 기업이 아닌 곳에서 일하는 경우는 컨설팅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뭔 차이냐고요? 시키는 일을 하느냐? 주도적으로 시스템을 이끌어 가느냐?의 차이로 생각해서 구분해봤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