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 filing 아니고 BLA filing 입니다. IND filing 은 예전에도 많이 해서 익숙한데 NDA/BLA filing 은 처음이기도 하고 문서 규모나 관여하는 팀 규모도 엄청나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후기일수록 R&D 뿐 아니라 business/commercial 사람들의 영향력도 무척 크더라구요. 영어는 어쩔 수 없으니 대신 이메일/문서 완벽하게, timeline 맞춰서 하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운도 좋아야지요. 관여한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더 바빠지지만 그만큼 존재 이유/가치가 입증되고, 열심히 해도 negative results 나오면 팀이 해체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