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자유롭지는 않으니 어지간하면 안 나가는게 좋은데 그렇다고 완전 문제 되는 것도 아니에요.
I-20는 학교에서 그냥 시스템으로 업데이트 해주면 되는 부분이라 별 문제 없을 것 같고요. 학교에 쓸데 없이 이민신청했다는 얘기만 안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가끔 이상한 학교 담당자들이 있어서). USCIS는 140만으로는 이민의도를 크게 생각 하지 않기 때문에 특히나 본인도 아니고 배우자가 한 것에 대해서는 USCIS도 별 문제 없이 생각할 것 같고요.
F1 비자가 인터뷰해야 하게 되면 아무래도 귀국 계획에 대해서 물어볼 수도 있고 거기서는 좀 더 이민의도를 까탈스럽게 보니까 어지간하면 해외 출입국 안하시는게 좋긴 합니다만… 비자 신청서에는 본인이 이민 petition했는지만 물어보니까 인터뷰면제 받아서 비자 연장 받으면 비자도 무리 없이 나올 것 같습니다.
물론 엄밀히 말하면 이민법상으로는 485신청 의도를 가지고 F1 재입국 하면 이민법 위반인지라 트집잡을면 트집 잡을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만… 뭐 현실적으로는 사람 머릿속을 뜯어볼 수도 없으니 문제되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At your own risk 상황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