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뉴욕타임즈 아시아부편집장 서울서 부스터샷맞고 당일사망 뉴욕타임즈 아시아부편집장 서울서 부스터샷맞고 당일사망 Name * Password * Email AC 님, 이 게시판에 님같은 분이 한 분만 더 계신다면 전 가비야운 마음으로 이 게시판을 떠나겠습니다만, 차암 이런 사람이 아직도 소천을 안 하고 지구의 바지가랭이를 잡고 버티고 있으니 안타까워 제가 못 떠나고 있답니다. 안티1_25_227 68.***.25.2072021-12-2800:15:20 초딩영어 브레드야 안티1_25_227 68.***.25.2072021-12-2807:25:08 니 초딩영어 해석할려고 여기 온게 아녀 영어를 하고 못 함이 교양의 수준 지식의 척도 인간의 됨됨 이 될 수 없는데도 마치 저 안티장로님은 땡큐밖에 모르면서 완벽히 혀를 굴릴 줄 안다는 식으로 영어가 좀이든 많든 한다는 양봔들의 수준, 척도, 됨됨이의 잣대가 영어라니. 대갈통이 벼서 원글에 대한 비판이나 해석을 전혀 할 수가 없어서 그러려니, 해 포기한 장로님이긴 합니다만, 무튼 저는 오늘 땡과 봉, 두 마리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AC 님의 글. 말입니다. 주섬주섬 흘리지 않게 제 머리에 다 쓸어 담았습니다. 만점만점에 만점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