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아시아부편집장 서울서 부스터샷맞고 당일사망

칼있으마 73.***.151.16

AC 님,

이 게시판에 님같은 분이 한 분만 더 계신다면
전 가비야운 마음으로 이 게시판을 떠나겠습니다만,

차암 이런 사람이
아직도 소천을 안 하고
지구의 바지가랭이를 잡고 버티고 있으니

안타까워 제가 못 떠나고 있답니다.

안티1_25_227 68.***.25.2072021-12-2800:15:20
초딩영어 브레드야

안티1_25_227 68.***.25.2072021-12-2807:25:08
니 초딩영어 해석할려고 여기 온게 아녀

영어를 하고 못 함이

교양의 수준
지식의 척도
인간의 됨됨

이 될 수 없는데도

마치 저 안티장로님은
땡큐밖에 모르면서
완벽히 혀를 굴릴 줄 안다는 식으로

영어가 좀이든 많든
한다는 양봔들의 수준, 척도, 됨됨이의 잣대가

영어라니.

대갈통이 벼서
원글에 대한 비판이나 해석을 전혀 할 수가 없어서 그러려니,
해 포기한 장로님이긴 합니다만,

무튼 저는 오늘

땡과 봉,

두 마리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AC 님의 글.

말입니다.

주섬주섬 흘리지 않게
제 머리에 다 쓸어 담았습니다.

만점만점에 만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