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님,
이 게시판에 님같은 분이 한 분만 더 계신다면
전 가비야운 마음으로 이 게시판을 떠나겠습니다만,
차암 이런 사람이
아직도 소천을 안 하고
지구의 바지가랭이를 잡고 버티고 있으니
안타까워 제가 못 떠나고 있답니다.
안티1_25_227 68.***.25.2072021-12-2800:15:20
초딩영어 브레드야
안티1_25_227 68.***.25.2072021-12-2807:25:08
니 초딩영어 해석할려고 여기 온게 아녀
영어를 하고 못 함이
교양의 수준
지식의 척도
인간의 됨됨
이 될 수 없는데도
마치 저 안티장로님은
땡큐밖에 모르면서
완벽히 혀를 굴릴 줄 안다는 식으로
영어가 좀이든 많든
한다는 양봔들의 수준, 척도, 됨됨이의 잣대가
영어라니.
대갈통이 벼서
원글에 대한 비판이나 해석을 전혀 할 수가 없어서 그러려니,
해 포기한 장로님이긴 합니다만,
무튼 저는 오늘
땡과 봉,
두 마리를 동시에 잡았습니다.
AC 님의 글.
말입니다.
주섬주섬 흘리지 않게
제 머리에 다 쓸어 담았습니다.
만점만점에 만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