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서울대 10개이지만
그 이면에는 고등학생 머릿수 싸움이 있는 겁니다.
어쩌지 실현될 가능성은 .000001%이고
서울대를 지방에 10개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새로이 학교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지금의 지역거점국립대가 서울대 무슨캠퍼스(예로서 서울대 광주캠퍼스, 부산캠퍼스, 제주캠퍼스 등)으로 전환하여야 하는 것이되고요
그러면 당연히 정원조정으로 지금 국립대가 받아들이는 정원의 1/10정도로 감소해야 합니다.
그러면 나머지 정원은 어디로 갈까요..
서울 사립으로 가는 것이지요… 지역거점에 갈 수준의 학생들이 서울 사립에 지원하고 가세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서울사립은 학생수급에 훨씬 숨통이 터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학생머리수 밥그릇을 챙기겠다는 술수 일뿐입니다,
뭔 넘의 지역균형발전,,, ㅋㅋ 그럼 포항공대 근처는 강남노른자땅 수준이 되어야 겠네요
그냥 옆에서는 본 의견이니 갑을논박하지마세요
의미없는 짓
그냥 저의 개인적인 촉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