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비뚤어졌대도 입은 바로 하랬다고(반댄가?)
오라까락하는 기억에도 다시 5년전으로 돌아가보면 닭은 원래 닭 그대로였는데, 뭐 시대착오 증세가 도진 아빠닭 뒈진 이유가 억울(궁금)했던 인간들이 반의 반 인수(사람과 짐승) 후손이 닭일리가 있냐며 봉황을 시켜 버렸던 것.
닭이 봉황일리 없는데, 닭이 닭짓한 것은 뭐라하면서, 닭을 봉황만든 근 35% 수구 토왜들 적폐 및 떨거지들은 지금은 homo stupius로 남아 멸종을 앞두고 마지막 발악을 국짐각 짜장으로 버티고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