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있고, 지금 학교 보내야 하면 사세요.
저도 칠년전에 외벌이로 허덕허덕하면서 10만불 벌때,
한달에 3000불 모기지내고 1500불로 생활비하면서 집샀었어요…
일단 집사고 나니, 생활이 어려워지고,
그래서 와이프가 맞벌이 하는 걸 제안하더라구요.
딱 20프로 내고 샀었는데, 맞벌이하고 열심히 갚으니 6-7년만에 30년 모기지 다 갚더라구요.
원글님 상황은 다를 수도 있겠지만,
‘궁하면 통한다’ – 인컴이 더 필요하면, 더 열심히 살면 됩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도 나오듯이, 이런 인간의 욕망이 열심히 사는 원동력이 된다고 해요.
그리고 학군 좋은 데에 집값은 계속 올라가니까,
주거용 프라이머리 집은 필요할때 사는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