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벌레들이 기어나온다. 크….한심한 쉬기들
위에는 어느 쓰레기 영세사업체 직원인지는 모르겠으나 하이어링메니져는 누구 하이어링 하겠다고 통보하면 그만. 리로페케지나 그런 자잘한건 HR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릅니다 (내가 직접 하이어링함). 단지 비행기표를 회사에서 끊어주었으면 님이 그 비행기를 말않하고 안타버리면 회사로 연락이 갈 수 있는겁니다. 그럼 회사입장에선 신입사원이 사라진것 입니다. 인터뷰 요청으로 지원자가 올때도 회사에서 다 트레피킹 해서 어디쯤 온다 책크합니다. 하믈며 신입사원이 중간에 사라졌다면? 그래서 원글님이 그 비행기는 정확히 안탄다고 미리 말해줘야 합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