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은 한국에서 테레비로 봤죠.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
를 낸
세계에서 전무후무한
대 성공적인 사건.
이라고
친구들과 주막에서막걸릴 빨았죠.
희생자들에겐 애도를.
미국
에겐
박수를 치면서 말입니다.
그렇다고 제 사상검증은 마십시오.
다만 전
미군 1명 사망할 때
그 나라 민간인은 10,000명이 학살당한다는 걸
가슴아파했던 것 뿐입니다.
사망한 1명은
작전 중 적의 공격으로부터 사망했기에 영웅이고
민간인 10,000명은
테러리스트와 한 통속이니
학살해도 되고 개죽음이어도 마땅한 거고.
미군 1명이 죽을 때마다 대서특필해서
전쟁의 명분적금을 따박따박 들었던 그런 미국,
전쟁반대,
남의 나라 내정간섭 반대
남의 제사에 감놤마 배놤마 반대
뭐 그런 거였지
911의 희생자들에게 박수를 친 건 아닙니다.
쪽바리들이
독립군.
그들을 테러리스트로 간주했고
우린 그들을 독립군이라고 했고.
뭐 그런 비스무리한 생각을 했던 거였죠.
그니
오핸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