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정말 그렇게까지 우연에 좌우되는가?

탈북자아저씨 75.***.5.205

운칠기삼이 아니라 운구기일이 맞을 듯…
태어나 보니,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북한에 태어나 굶어죽을 고비를 넘겨서 겨우 탈북했는데…평생을 다른체제에 살다가 새로운 세상에 적응해 살기도 만만치 않고…남은 걸을 때 뛰어야 하는데, 능력도 체력도 안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