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정말 그렇게까지 우연에 좌우되는가?

brad 96.***.188.186

내가 잘 났다는 것은 아니지만,
인생은 어느 정도 자기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함.

한국 여자와 대충 결혼하기 보다는,
외국인이라도 박사학위 아내와 결혼하고….

보통 애는 2명 정도 낳지만,
“그렇게 하면 아내가 직장 생활도 못할 것 같고….인구가 이렇게 많은데, 무슨….” 하나에서 그치고….

보통 몰기지 드는데, “이자가 너무 많은 걸?” 현찰로 작은 집을 사고….

남들이 코인에 미칠 때,
화이저 주식에 올인….

남들 따라서 대충 살면, 막장 인생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