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저도 NIW로 영주권을 받은 사람입니다. 저도 박사학위자가 아니고 논문도 없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석사까지 했고, 미국에서 그냥 일반 회사 다니고 있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변호사를 대여섯명 찾아 갔었는데 변호사 한 명 빼고 모두 가능성 제로를 얘기했었습니다. 단 한 명만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했고, 그 분을 믿었고, 결국 받았습니다. 물론 트럼프 정부 때라 485 승인나고 마지막으로 지문까지 찍고도 일년 넘게 기다렸다가 인터뷰까지 봤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영주권 받으니 눈물도 나고 허무하기도 하고… 아무튼 님께서 말씀하신 변호사선정, 시나리오, 그리고 인내심 모두 동의합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