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이건 게으른 남편이야…
보통 여자들이 당근 저런거 어떻게 하냐고 돈주고 맡기자 그러거든???
그런여자들이 거의 80%이상.
근데, 저 여자는 지가 직접 하겠다잖아… 생활력 짱이야.
정말 여자가 아깝다 아까워…
페인트칠… 그래 안쉽지… 그치만, 어차피 지들집에서 지들이 살건데, 잘하면 어떻고 못하면 어때???
지저분하지만 않으면 그만이지.
남편아… 정신차리고, 시간내서 같이 일해라, 뭐가 그리 귀찮냐???
그리고, 퐁퐁이 남편 개념이 잘못탑재됐음.
퐁퐁이 남편은, 게으른 마눌이 부지런한 남편을 시키고 시키고 시켜먹을때 쓰는 말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