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
알아서 해라
여기다 동의을 구할 필요도 없다.
그냥 선택일 뿐이다.
난 맞기 싫지만 맞기로 선택했을뿐.
그냥 선택의 문제이고
삶과 죽음의 문제는 니 의지와 니 선택과도 별로 상관없을수도 있다. 그냥 운이고 확률로 결과가 될뿐.
이런 글 올릴 필요도 없고 설득할 필요도 없다. 이미 팩트들은 다 나와있으니 알아서 선택할뿐.
나는 내 아들이 백신 맞았지만 내가 맞으라고 한적도 없고 안맞았어도 좀 걱정될뿐 맞으라고 하지 않았을수도 있다. 근데 맞는게 조금은 걱정이 될 되는것 같기도 하다. 백신에 대한 맹신도 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