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 기대 수준 이민이라면 전 3안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더군다나 결혼 살림 안차린 상태서 간호직이면.. 여러가지면에서미국이 재정적이던 환경적으로 미래 가능성 더 있어 보입니다. 3안을 추천한 결정적 이유는 두분 수입과 상태가 너무 안좋습니다. 특히 남친 현재 수입은 거의 편의점 알바 수준입니다. 남친 사업이 어떤건지 모르지만, 두분의 노력하는 삶에 비해 아웃풋이 너무 약해서 정작 두분이 추구하는 삶을 현재 상태론 한국서 불가능해 보입니다. 어차피 신혼살림 마련할 돈으로 미국서 초기 남편이 와이프 먼저 지원하고, 와이프가 후에 남편을 지원해 두 분 재정적 자립하시는계획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