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조금 있기는 한데,
2가지 이유로 그냥 여기서 살려고 함.
1. 집에 신경쓰는게 귀찮음.
돈도 많이 들고…..
매일 하는 청소부터 시작해서, 10년에 한번 하는 지붕수리까지…
2. 경제 상황이 수시로 변하고, 힘들어 질 수 있기에,
큰 집으로 이사가는 데에 부정적.
심각한 경기 폭락이 최소한 10년에 한 번 주기로는 오는 것 같음.
1997년 IMF
2001년 9 11
2008년 몰기지 시장 붕괴
2020년 코로나
그 외에도, 직장에 해고, 업계 침체, 전 세계적 경기 둔화 등….
그 때마다 큰 집, 작은 집 왔다리 갔다리 할 것임?
최악의 경우에도 감당할 수 있는 집,
현찰로 사 버리는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