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면 연락을 그래도 잘 받을거 같은데요. 특정 팀/프로젝트에 지원하게 되는 경우는 레주메를 커스터마이즈 해야합니다. 그냥 같은 레주메를 수백군데 제출하면 최선의 결과를 얻기 힘들죠.
>그 마저도 릿코드 연습이 부족했는지 기회를 날렸습니다.
이건 큰 문제네요.
거기 로컬의 research park도 함 보세요. 지인 아들이 UIUC 다니는데 Motorola Solutions에서 인턴하기로 한다네요. 거기 Yahoo도 있고, 하이텍 회사는 아니어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턴 뽑는 곳이 몇몇 곳 있을겁니다. NVidia도 있는데, 인턴은 뽑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