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손가락 사이랑 손바닥, 두피가 너무 간지러워
잠 못자고 검색하다가 찾았네요!!
와.. 저는 얀센 6월 13일쯤? 맞고 몸살 , 두통 외에 별이상 없이
지나가서 괜찮은가보다 했는데
손바닥 간지러움이 6월말부터 시작되었어요.
여름내내 그리고 지금까지…..
8월에 너무 죽을 것 같아서.. 피부과 가서 알러지 검사
쫙 다했는데 없어요 원인이.
알레르기 요소는 안나오는데 몸에 알레르기 반응은 있대요
그래서 그냥 계속 항히스타민제 약만 먹는데
약을 먹으면 너무 졸려요 정신을 못차릴정도로..
일을 제대로 못하게 멍해서 약을 안먹고 싶은데
약을 안먹으면 몸 군데 군데가 너무 간지러워서
엄한 생각도 들어요.. ㅠㅠ
몇일전에 모더나 추가 백신도 맞았는데
오늘밤 간지러움이 너무 심해서 검색하다가
저와 같은 증상이 이렇게 많이들 계신지 이제 알았어요.
평소 알레르기라는건 모르고 살았던 사람이라
올해 찾아온 이 무서운 가려움 때문에
일상이 무너지고 있는데.. ㅠㅠ
우선은 덧글 참고해서 영양제를 맞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