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공교육과 LGBT를 옹호하는 분위기 …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연봉인상을 가볍게 추월…” 정확히 딱 캘리 얘기네. 다른 동네도 다 캘리 같다고 생각하면 이민 가야죠. 그리고, 자기 집이 있다는 가정하에 한국 복지와 생활 수준 높다고 하셨는데 역시 맞는 말이죠. 그러나, 집 있다는 가정이라면 미국도 좋은 동네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음. 다시 말하지만 한국 장점 있고 좋아 보이면 가는 거지요. 다만, 여기는 단점만 보고 저기는 장점만 보고 그렇게 결정하는 느낌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