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거면 5만도 충분합니다. 경력으로 인정받는건 순수하게 본인이 하기 나름이지요. 시간이 지나면 많이들 그냥 자기 최면에 빠져 살아갑니다. 미국 직장가면 이정도 인정 못받는다. 지금 골프도 치고, 좋은 시계도 사고 난 지금이 좋다. 이러면서요. 저는 2011년? 이정도에 알라바마에 있었습니다. 그때 만났던 분들을 보면 지금 다들 잘 사는 것 같습니다. 외국회사로 이직 안하신 분은 없는 것 같네요. 물론 그 분들은 다 여기서 대학교를 나왔습니다. 전 외국회사 가고 못가고에서 제일 큰 차이는 어디서 대학을 나왔냐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