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봤던 지인들 중에 트럼프 지지자였다는걸 알았어요

그냥 37.***.199.118

예전까진 정치인들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던 1인
트럼프는 worst of worst임. 재임기간동안은 잘잘못을 따지지 않겠음. 선거 진 뒤로부터
법에 의해 진행된 대선인단 선거 졌는데 어떻게 해볼려고 대선인단 투표 방해하지 않나. 카운트 되니까 국회에서 인증을 막아볼려고 국회의사당 폭동 조장하지 않나. 애리조나네 조지아네 경합주 지니까 부정투표라고 재투표 직접 전화하고 지x를 떨더니 재카운트 3카운트 다해봐도 안나오지 않나.
4년동안 자기 지지해준 부통령이 막판에 헌법대로 국회에서 인증할려 그러니까 펜스 교수형 조장하는 무리들에 동조하지 않나.
자기 최측근 지지자들 하나같이 등 돌리거나 감옥가거나 선고받거나 잠못자고 x줄타고 있고.
정치인들이 다 그렇고 그렇다지만 이건 뭐 차원을 뛰어넘는 후진국형 독재국가체제 실패한 쿠테타를 보는듯한 경험은 뭐라 말할수가 없음.
맨날 루저루저 하더니 막판에 루저의 끝판을 보여줌.

제발 이제는 지인들이 트럼프좀 버리고 어느당이든 정책보고 지지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