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살고 싶다는 아이들

64.***.145.124

일단 한국경험하는것 나쁘지 않고 (위험한곳도 아닌데), 자기들이 경험하다가 싫으면 다시 미국에 오면되지 무슨 걱정이신지. 원론적으로는 한국이던 중국이던 요즘같은 시대에 두가지 언어와 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큰 메리트입니다. 오히려 권장할만합니다. 아마 원글님은 부모입장에서 한국가서 적응할 수 있늘까? 걱정이 드는것도 이해가능. 하지만 애들이 더 똑똑하게 잘합니다. 우리 일세대도 미국와서 잘 사는데요뭐. 그것에 비하면 한국인 부모둔 애들이 한국에서 사는거야 쉽죠. 맨위에 원글본인이 한국에 부정적인것 아닌가? 하는 글도 있는데 아마 아닐겁니다. 2세들이 한국을 좋게보고 찾아가고 싶어하는것은 부모 가족에 영향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