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대, 20대때 한국가서 살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었는데, 여름방학때 3개월 원룸에서 살며 한국회사서 인턴해보고 한국서 살고 싶은 마음이 싹 살아졌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의 경우 한국에서 삶이 더 힘들고 비젼이 안보여서 학교 졸업후 미국에 남기로 결심했습니다. 자식들이 결정하게 해야하지만, 부모로서 가이드는 해줄수 있다고 봅니다. 놀러가서 쇼핑,여행하는거랑 생업에서 일하는 ((직장)생활이 다르다는걸 알게되면 (i.e. 인턴경험) 좀더 올바른 결정을 할수 있지않을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