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왜이리 노예근성에 찌든 꼰데들이 많냐?
군사정권때 상청교육대에서 교육받았냐? 아니면 미국와서 줄곳 한인업소에서 갑질당하면서 일하냐?
회사안에 말더듬는 넘도 있고, 휠체어 타는 넘도 있고, 나이많은 노인도 있고, 성소수자도있고, 온가지 사람들이 다 있는데, 개인의 약점을 한번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후벼파면 상처 안받을 넘이 어딧냐? 미국에선 이런식으로 일하지 않는다.
이런 직장내 불링이나 차별을 감시하고 막하야하는 책임이 있는 메니저가 이런짓을 한다는건 메니저 될 자격이 없는 넘이고 바로 HR에 리포트해야한다. 한번은 실수내지 악의가 없다고 쳐도, 여러번 그런다는 건 분명 의도적이고 저질이다!
원글의 자리는 누가 준게 아니고 정당하게 경쟁해서 따낸자리이고, 자신의 권리는 자신이 찿지않으면 계속 무시당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