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사용으로 받은 티켓

샌디에고 69.***.27.70

제경우는 둘중 하나입니다.

1.코트가셔서 판사에게 무조건 잘못 인정하고, 코로나 때문에 힘들다 무조건 깍아달라
보통 30% – 70% 삭감후 (영어못하는 외국인에게는 대화 자체가 안돼서 Dismiss 시키는 경우도 봤습니다. ). 트래픽 스쿨 안가셔도 됩니다.

2. 안좋은 방법이지만, YELP에서 Traffic 변호사 제일 평이 좋은사람으로 골라서 대신 코트나가서 처리시키면 됩니다. (보통 $100).
이사람들 노련해서 일부터 코트 전날 2-3번 연기시키고, 마지막에 연휴즈임해서 재판일 다시잡습니다. 보통 경관이 연휴에는 휴가라 안나오는데 그러면 Dismiss 됩니다. 나온다고 해도 셀폰사용을 증명하기 힘들어서 카메라에 찍히지 않는한 증거불충분 Dismiss 됩니다.
보통 코트에 상주하는 변호사들은 교통경찰과 친분이 있어서 큰건의 경우에도 대부분 네고하고 좋은쪽으로 결론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