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사람들이야. 토요일이 진짜 주일이라고 하는건 뭐 그러시든지 마음대론데, 이단 논쟁은 자기들이 토요일 주일 지키는 자기들만 진짜고 나머지는 이단이라는 식으로 시작한 것임. 근데 지금 “왜 우릴 이단이라 하느냐” 하는건 좀 웃기지 않아?
2천년의 가톨릭 전통에 당연히 문화/전통이 녹아 들어가 있지. 다 아는 그걸 지적하며 무슨 대단한 악마의 영향이고, 자기네는 순수한 것이라고 주장. 그런게 신앙의 핵심을 왜곡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면 당현히 지적해야지. 종교 개혁도 그래서 나온 것이지. 그런데, 남들에 대해서는 괴담 수준으로 늘어 놓으면서, 정작 자기들은 몇몇 자기 교파 창시자의 글을 준 성경 급으로 취급하고 있음.
바코드, 악마의 표 괴담도 자주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