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negie Mellon – Computer Science

CMU 재학생 108.***.70.251

안녕하세요. 현재 CMU에서 대학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부모님 마음 백번 이해하고 따님 분이 아버지를 많이 의지하나봐요. 이런 이야기도 다 물어보고. 하지만 결정은 본인이 내리는 거고, 결정을 하기까지에 대한 리서치 과정도 본인이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네요. 아버지께서는 옵션의 장단점 정도 틀만 잡아주시고, 따님보고 학교 선배나 교수님들께 직접 물어보고 다니라고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 게시판에도 훌륭한 분들이 많지만 학교에는 5분이라도 따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조언해줄 의향이 있는 학생들과 연구자들이 정말 넘칩니다. 물론 따님도 이미 물어보고 있을지도 몰라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