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계신 조부모와는 왕래가 거의없고 나이도 많으셔서 아이를 케어해주실 상황이 안되고, 고모네는 다른 사정이 많이 있어서.. 아이를 가장 사랑해주시고 비교적 젊고 건강하신 제 부모님께 아이가 가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전부 만일의 경우지만 먼곳에서 연고없이 섬처럼 아이 키우며 살다보니 이런 걱정도 하게 되네요.
언어와 문화 문제는 생각해볼 부분이네요. 감사합니다.
Estate planning lawyer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번째 답글은.. 제 글의 어디를 보면 어떻게 재산 얘기가 되나요? 도움이 되는 정보나 의견이 없으면 그냥 지나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