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그리스트에서 물건 처분하다보니

M 71.***.49.220

퍼스널하게 받아들일리가 있나요? 다만 내가 참 참을성 없는 사람이구나 하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참 가지가지 인간들 많은데 나는 그걸 다 받아주고 싶지않으니…그런 내가 교회다니고 한때 선교까지 한다고 꼴깝을 떨었으니…ㅋㅋ 그냥 내 본성대로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