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notary한다는 파라리걸들은 하나같이 못생기고, 뚱뚱한 그런 아줌마들 뿐일까…???
notary하는데, 파라리걸이 필수적인 건 절대 아니거든…
그래서 유추한거야. 실제로 많이 그렇고.
왠만한 변호사 사무실에 들어가봐…
소위 야리야리한 년들이 앉아있다고… + 약간의 법률적 지식…
저 세계는 저렇게 색으로 꼬셔야 돌아가는 시장이라고…
사회를 좀 알려무나…
나도 안그렇게 생각하고 싶은데… 실제론 그렇게 섹으로 돌아가는게 참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