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같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 때문에 보험비가 계속 올라는거야
양심이라는게 있어야지 범퍼까진 정도에 대체 무슨 합의금까지?
상대방 잘못이면 그 클레임번호 가지고 병원 다니면 되는거고 한국 나가야 되서 본인이 병원 못가는건 그건 본인 사정이지
나는 한국 나가서 병원을 못가니 합의금을 달라? 그게 상식적으로 먹힐꺼라고 생각하나?
목이랑 허리 그렇게 뻐근하고 그런데 비행기 12시간씩은 또 어떻게 탄데?
지금 아파서 일을 못나가고 있고 그런게 아닌 이상 합의금 받아내기 힘들다 참고로
아니면 지금 당장 나이롱 환자로 어디 병원 다니거나 들어 누워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