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부분을 한국분들이 잘 모르는 것 같네요. 몇 가지 요인들이 있습니다.
1. 마인드 셋: 의외로 중상류층 인도인들의 마인드셋은 서구를 많이 닮아 있습니다. 인도의 교육이 영국 것을 강제로 따른 까닭이죠. 이점이 동아시아인들과 가장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동아시아인들은 의외로 작은 것에 얽매이는 경우가 많죠.
2. 인도에서 IT 및 영어 붐이 일어난지 이미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20년간의 영향에 따라서 인도에는 수 많은 빅테크 브랜치가 생겨났고, 모든 글로벌 IT회사는 인도에도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리고 부수 효과로 수 많은 IT 아웃소싱 회사들이 생겨났구요. 이에 따라서, 수 많은 IT관련 일자리/경험치/영어근무가 자연스럽게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인도에서 미국으로 넘어오는 관문은 한국에서 넘어오는 것보다 훨씬 쉽습니다. 중상류층 혹은 고급 인력만 넘어오는게 아니고 모든 부류가 넘어온다고 보는게 더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