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한국에 Job잡어서 가는분. 한국에 Job잡어서 가는분. Name * Password * Email 그런 사람들이 질 하는 짓은 아닌데요, 그걸 듣고 이렇게까지 기분 나빠 하는 것도 건간한 정신 상태는 아니죠. 왠지 루저같이 느껴지네요. 그런 상황에서 그러냐 하고 무시히고 넘어갈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겉으로는 그런척 하잖아요. 매가 어떤 태도로 살면 그런 바보같은 소리에 좌지우지 되지 않을까 돌아보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